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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1일

[アトリエさくら] 好きだった年下幼馴染が誰とでも寝ている件 간략 리뷰


** 해당 게임속 등장인물들은 가상가공의 캐릭터로 제작자가 공인한 "성인"임을 밝힙니다.


[201030] [アトリエさくら] 好きだった年下幼馴染が誰とでも寝ている件
[201030] [아틀리에 사쿠라] 좋아했던 연하의 소꿉친구가 누구와도 자고 있는 건





히로인은 주인공의 1살 연하 소꿉친구로
서로 야한 농담도 따먹을 정도로
어릴적부터 지근거리에서 마주보며 지내온
친근한 여동생과도 같은 존재다.




그러던 어느날, 학원 친구들로부터 히로인이 숨겨왔던 음란한 비밀을 듣고야 만다.
소꿉이는 자기랑 하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게라도 대주는 "빗치"라는 것...

"원한다면 기꺼이 누구랑도 섹스를 해준다"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일까?
마음이 심란해진 주인공에게 평소처럼 이런저런 야한 장난을 해오는
그녀의 행동에, 그만 발기해 버리고 말았다.

" 어라라, 센빠이~~ 혹시 저 때문에 서버린 검까? "




오빠를 두고두고 골려줄 수 있는 재미난 놀림거리를 찾았다는 듯
능글능글한 표정으로 소악마 같은 미소를 지으며 슬금슬금 다가오는
그녀의 머리에 장난치지 말라고 꿀밤을 날리며 응징해 버리는 주인공.

사실 주인공은 히로인을 짝사랑 해오고 있었으나
고백했다가 남매와 같은 지금의 관계가 깨지고 서먹서먹해 지는게 두려워
지금껏 자신의 마음을 숨겨오고 있었던 것이다.




" 쎈빠이... 오랜만에 본 제 알몸, 어떻슴까? "
" 가슴도 이렇게 커져버렸고... 젖꼭지도 선배가 빨기 좋도록 서버렸다앗♥ "

그날밤 주인공은 사랑하는 연하의 히로인이 알몸인채로
자신의 동정을 빼앗아가는 몽정을 메챠쿠챠 해버렸고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발딱발딱 아침 발기를 한 자신을 보며 자괴감을 느꼈다.




다음날 소꿉이는 주인공이 데려온 주인공의 반 친구 N과 함께 콘솔 게임을 즐기게 된다.
그리고 들뿐 분위기에서 즉흥적으로 나온 "승자는 패자에게 무엇이든 명령할 수 있다"는 내기...

게임에서 승리를 거머쥔 N은 소꿉이를 향해 소문은 익히 알고 있었다며
자신의 동정딱지를 떼달라고 대뜸 히로인에게 도게자를 하기 시작한다.
짝사랑의 그녀에게 들이대는 녀석이 어이없어 제지하려는 순간,
히로인의 무심한 한마디가 가슴을 따끔하게 조여왔다.




" 쎈빠이~ 지금부터 선배 친구분이랑 빠구리 한 판 뜰거니까, 선배의 방 좀 빌려도 상관 없죠? "
" 이건 내기니까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선배도 사실 알고 있었잖슴까, 제가 어.떤.여.자.인지♥ "


A루트 : 히로인을 막지 않는다. (빗치루트)

B루트 : 히로인을 막는다. (순애루트)




A루트에서 히로인은 N을 비롯한 다양한 남자들과 질펀한 섹스를 하게 되며
그녀는 그럴때마다 그 모습에 충격을 먹고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리는 주인공을 찾아와선
" 선배가 이렇게 마음이 심란한 건, 제 탓이니까... 제가 한발 뽑아드리도록 하겠슴다 "
...라며 주인공의 사정관리를 해주고 급기야 그의 동정을 덥썩 먹어버리고야 만다.




" 젠장젠장젠장! 걸레 주제에! 빗치 주제에...! 왜이리... 따뜻하게 나를 조여오는 거야... "
그런 주인공을 슬픈 표정으로 바라보던 히로인은 곧 마음을 다잡고 그를 극상의 열락의 세계로 인도하며 끝.




" 뭐랄까... 몸도 마음도, 선배의 따뜻함에 녹아버릴 것만 같다♥ "

반면, B루트에선 주인공 친구랑 하지 않는 대신
자신을 책임져 달라는 히로인의 말에 결국 정식으로 사귀게 된다.

이후 히로인의 몸을 탐하는 그녀의 과거 섹스 프렌드들의 유혹과
N남들의 지속적인 이간질 작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빗치였던 과거를 청산한 히로인은
주인공을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순애적인 행보를 그리며
별도의 바람 전개나 일말의 외도 없는 말끔한 해피 엔딩을 맞이한다.




▲ 라인 게임즈가 제작한, <베리드 스타즈>의 히로인 중 하나인 "오인하"

결론적으로, 스토리는 신선해서 좋았으나 히로인의 디자인은 매우 불만이었다.
위의 이미지에 나오는 캐릭터처럼 조금 놀 것 같은 복장에
벌레가 꼬일듯한 쎅끈한 외형이었으면 또 모를까
너무도 "저렴한 캐릭터" 구성이어서 게임의 꼴림도는 그닥이었다고 생각.

담당 성우는 어떻게든 캐릭성을 살려보려고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의 히로인을 보는 것 같은
특유의 틱틱거리는 말투로 열연을 펼쳤지만 원판을 살리기엔 무리였다.


한줄 평 : 비처녀라도 사랑을 하고 싶어!


2020년 6월 1일

[エウシュリー] 天冥のコンキスタ 간략 리뷰



제목
天冥のコンキスタ
브랜드
エウシュリー
발매일
2020년 5월 29
장르
RPG
원화
うろ、夜ノみつき、鳩月つみき
시나리오
如月聖、花咲樹木、坂元星日


** 줄거리 **

라울바슈 대륙 북쪽에 위치한 이무니스 산맥 주변에서는
빛의 세력인 천사군과 어둠의 세력인 마족군이 영토의 지배권을 끊임없이 빼앗고 있었다.

아찔할 지경으로 긴 전쟁상태의 끝에 어둠의 세력 측은 기세를 높여 전황을 유리하게 진행하였지만,
어느 날을 기점으로 서로의 세력이 균형 상태를 이룬다.

어둠의 세력을 통솔하는 마왕이 붕어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이다.

거짓이냐 진실이냐, 그 소식을 듣고 마족군의 통제가 서서히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그 혼란 상황을 간파한 천사군은 공세를 가해 세력도는 서서히 역전되어 간다.



그러나, 그 상황을 호기로 보는 남자가 신흥 세력을 발족했다.

가혹한 환경이기 때문에, 이무니스의 대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인간족 '클라우스'.
원래는 수마이며, 무슨 인과인지 "인간의 신체"를 대신 갖게 된 광란의 사나이였다.

그는 그 취약한 육체의 안쪽에 원래 갖고 있는 수마족의 능력을 간직하고 있다.
색향(色香)을 능숙하게 다루고 특수한 마력을 사용하여
타인을 지배할 수 있는 선천적이고 유례가 드문 능력의 소유자.

클라우스는 자신의 세력을 확대하고, 이 이무니스의 대지를 통솔하는 새로운 마족의 왕이 되기 위해,
어둠의 세력을 이끌고 천사군 섬멸의 군행으로 치고 나가는 것이었다.




** 스크린샷 **

에우슈리의 첫 "미들 프라이스" 미연시로
지금까지 그들의 게임 중 최악의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일단 도입부가 매우 간략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주인공이 왜 인간의 몸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와
그가 대륙을 점령하고자 하는 동기를 구체적으로 제시 못해
중2병적인 주인공에게 전혀 감정이입을 할 수 없다.

게다가 턴제 RPG 특유의 스테이지 마다 발생하는 피로도 누적 문제,
히로인이 아군이 되는 과정을 부실하게 그리는 무성의함,
히로인과 호감도를 쌓을 오붓한 이벤트 없이 H이벤트만 진행되는 프리패스 전개, 등등...

에우슈리의 골수팬 조차 고개를 절래절래 할 정도에 이르렀고
게임 완성도에 비해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작화가
너무 아깝다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보인다.




** 프린세스 커넥트!? **

캬루... 또 너야?






** 네토라세 플레이 **
▲ 주인공과 오붓한 연인 섹스를 즐기고 있는 히로인 헤르미나

주인공 클라우스를 "달링"이라고 부르고 다니는 그의 파트너인
"헤르미나"는 남성의 정기와 정액을 탐하는 수마(서큐버스)로
천명의 콩키스타의 메인 히로인이자 정처 포지션에 해당하는 캐릭터다. 

별도의 이벤트 창에서만 상호작용 하는 다른 서브 히로인들과 달리,
처음부터 주인공 파티에 참여하는데다 메인 스토리의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는
헤르미나는 이 게임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비록 인간의 몸이지만 수마인 주인공이 여러 여성 천사, 악마와 섹스하고
성마술을 사용하여 그녀들을 아군으로 세뇌/포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녀 또한 다양한 남성 종자들과의 성교접 행위를 통해 그들을 동료로 만들어
대륙정복이라는 주인공의 원대한 꿈을 위하여 수마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한다.

물론 다양한 남자 마물과 몸을 섞는 네토라세 플레이가 이루어지더라도
헤르미나가 좋아하는 유일무이의 연모의 대상은 어디까지나 주인공으로
사랑은 사랑, 섹스는 섹스일 뿐인 것이다.




그리고 이성(異性)의 정기를 흡수하는 일을 생업으로 삼고있는 수마 커플이기에
각자가 다른 상대방과 하는 부분에 대해선 서로가 잘 이해하고 크게 개의치 않고 있으며
오히려 주인공은 자신 휘하의 군세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불어나 버리자
다수의 남성 마물을 관리하게 된 그녀의 몸에 부담이 갈 것을 걱정, 다른 수마 히로인들을 영입하는 등
그녀가 만전인 상태에서 섹스를 즐길 수 있도록 나름의 배려를 해주는 모습을 보인다.




▲ 어리숙하지만 굵고 딱딱한, 오크 청년과 헤르미나 NTS




▲ 지기 싫어하고 촐랑대는 성격의 소악마 호스로그와 헤르미나 NTS

섹스와 남자의 백탁액을 매우 좋아하는 그녀이기에 교접 행위 자체를 즐기는 편이고
기왕이면 섹스 파트너인 상대방 또한 자신의 보지를 듬뿍 맛보면서 기분 좋아지길 바라며
함께 하나되어 뒹굴거나 짐승 같이 격렬한 섹스를 추구하기에 음란한 서큐버스 본연의 매력을 머금고 있다.
(최근 처녀 서큐버스까지 등장하는 양지 판타지 장르에선 상상도 못할 자극적인 설정)

무엇보다 RPG 작품에서 서브 히로인도 아닌, 간판 메인 히로인급 정실 캐릭터가
단순 패배능욕(NTR)도 아니고, 주인공의 동의아래 자발적으로 제3자와 몸을 섞는 NTS 시츄는 드물기에
천명의 콩키스타는 미연시로서의 재미 및 작품성과 별개로
네토라레(NTR) 관점에서 볼 땐 매우 "희소한 게임"이 아닐까 한다.


[200529] [エウシュリー] 天冥のコンキスタ
[200529] [에우슈리] 천명의 콩키스타

2018년 9월 23일

[エウシュリー] 天秤のLa DEA。 ~戦女神MEMORIA~ 간략 리뷰



[140425] [エウシュリー] 天秤のLa DEA。 ~戦女神MEMORIA~
[140425] [에우슈리] 천칭의 라데아 ~전여신 메모리아~


# NTR 회피 가능 / 강간형 NTR + 화간형 NTR
# 악당들이 주인공과 연이 닿아있는 서브 히로인들을 NTR
# 비처녀 히로인 / 촉수 / NTR 이후 치유 섹스 / 그룹 섹스 포함



** 비처녀 히로인 등장
▲ 주인공 세리카에게 몸을 팔고있는 유랑극단 "순록의 허리띠"의 무희들

>> 2장에서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미르페 마을로 향하다 산적을 만나 쫒기고있던 순록의 허리띠 일행을 구해주는 이벤트를 거칠 경우, 그에대한 보답으로 순록의 허리띠에 소속된 무희들과 H이벤트가 발생한다. 이 유랑극단의 무희들은 늦은 저녁까지 춤을 추고 그 이후에는 손님들에게 성접대를 하는 매춘 역할을 겸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경험이 있는 비처녀 여성들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단, 상단 이미지 오른쪽에 위치한 "라크체 프레이안"은 아직 견습단계에 머무르고 있었기 때문에 세리카가 그녀의 처녀를 가져갔고, 왼쪽에 위치한 엘리트 무희 "니우"에게 비처녀 설정이 붙어있다. 니우는 나름 남성 경험이 풍부한 캐릭터로 세리카를 가볍게 상대해 주려고 했으나, 성마술의 달인이자 신살자의 칭호를 지닌 주인공의 현란한 테크닉을 맛보고 바로 뿅가버린다...


▲ 의뢰 품목의 공급을 대가로 상공회 간부와 몸으로 거래하고 있는 여관집 주인

>> 세리카 일행이 거주하는 여관집을 운영하는 젊은 여주인 "린샤 카니란"은 어릴적 부모님을 여위고 홀몸으로 가게를 일궈냈다. 여관 들소의 발굽정은 지금의 린샤를 있게한 일터이자, 무슨일이 있어도 지켜야하는 유일무이한 그녀의 보금자리. 린샤가 어린나이에 훌륭한 여관집을 일궈낼 수 있었던건 그녀의 상인으로서의 기지와 수완 능력 덕분이지만, 그밖에 특별한 수단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들소의 발굽정의 존속을 위해서라면 몸을 제공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자신의 아름답고 풍만한 몸을 이용하여 여관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는 거래 상대방의 갑질을 피할 수 있었고 오히려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4장 종료시 상공회 간부 요르마와 린샤의 H이벤트가 발생한다. 마을 축제떄 필요한 고급 주류를 공급받기 위해선 요르마와의 거래가 필수적이었던 것. (* 특정 조건 만족시 이 이벤트를 회피 가능) 이후 카도라 폐광 8층에서 얻을 수 있는 아리아나의 빗 이벤트에서 세리카는 린샤에게 걸린 저주를 풀어주고자 그녀와 성마술 섹스를 하게 되는데, 이때 린샤가 언급한 바에 따르면 그녀는 사업상 몸을 파는 것 외에도 여관을 방문한 취향인 남자와 정을 통한 적이 꽤 있었던 모양이다. (* 첫만남부터 호감이었던 세리카에게도 조만간 찾아가려고 했었다고...)


▲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동료로 영입할 수 있는 수마 리리엠 (비처녀)

>> 리리엠은 에우슈리의 독특한 종족인 수마족의 원조격에 해당하는 캐릭터로 주인공 일행에 합류하기 전에는 상급악마 올리부드를 섬기고 있었다. 올리부드를 쓰러뜨리기 전, 리리엠이 난입하여 세리카를 덮쳐 범하는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오히려 성마술의 달인인인 주인공에게 역관광 당하며 그의 섹스 테크닉에 반해 버리고 만다. 이후 올리부드와 조우하여 그를 쓰러뜨리면 리리엠은 기존의 주종관계를 파기하고 주인공의 새 사역마가 되면서 파티에 합류한다.

리리엠이 평하길, 전(前)주인인 올리부드는 피스톤질이 상대적으로 힘차긴 했으나 너무 거칠었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리듬으로 상냥하게 움직여주는 새주인인 주인공과 하는게 더 좋다고 아예 못을 박아 버린다... (* 언젠가 기필코 인간계로 다시 현현하여 복수하겠다고 이를 갈며 퇴장하는 올리부드...)




** 히로인 능욕 이벤트
▲ 산적들에게 납치당해 윤간 당하고 있는 마을 소녀 아리시아

>> 게임 초반, 미르페 마을의 마을 소녀인 "아리시아 카펜트"가 산적 소굴로 납치 당하여 구해주러 가는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데, 이때 오른쪽 길로 잠입하지 않고 왼쪽 길로 정면돌파 할 경우 시간이 지체되어 산적들이 아리시아를 마구 능욕하여 그녀의 처녀를 상실시키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능욕을 막지 못했을 경우, 아리시아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주인공이 아리시아에게 성마술을 사용하여 아이를 낙태시키는 이벤트를 볼 수 있다. 성마술은 아리시아와 몸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후 그녀는 첫눈에 반했던 세리카 씨와 섹스를 할 수 있어서 강간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주인공에게 고마움을 표시해 온다.


▲ 룬 엘프 "루"를 아군으로 영입하기 위해선 그녀의 언니가 촉수 괴물과 융합되기 전에 구해야 한다.

>> 4장과 5장에서 엘프 마을 숲에서 루 관련 이벤트를 보면, 이후 6장 폐갱에서 루를 정식 동료로 영입 할 수 있다. 단, 7장에서 그녀의 언니인 메르야의 촉수 능욕을 막지 못하면 이후 파티를 떠나 버리니 주의를 해야 한다. 메르야 구출 퀘스트 도중 루가 "일일이 싸울 시간이 없다"고 말한 순간부터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몬스터와 최대 5번까지만 싸워야 한다. (* 랜덤 카운터로 적을 만나는 경우는 상관 없음) 길목에서 몬스터와 6번 이상 조우할 경우 메르야가 촉수 괴물의 세뇌공격에 더이상 정신을 버티지 못하고 완전히 괴물과 융합되어 버린다. 촉수 괴물과 퓨전하기 전에 메르야를 구할 경우, 이후 루와 메르야의 자매덮밥 3P 섹스 이벤트를 볼 수 있다.


▲ 주인공의 동료중 유일하게 능욕 이벤트가 있는 비운의 히로인 레비아

>> "레비아 로그라이아"는 레위니아의 백장미라 불리는 레위니아 제11기사단인 백지룡 기사단(루피드-바신)의 단장으로 시기상 전여신 메모리아의 전작에 해당하는 전여신 베리타 시기부터 세리카와 안면을 텄던 그의 친우이다. 레비아는 어린 시절 이미 세리카에게 반해 있었으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단장의 작위를 받고 나서는 전장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명목으로 세리카에게 처녀를 바쳤던 과거가 있다.

2장의 폐광 4층에서 레비아의 부대에게 오브젝트 몬스터들과 전투를 강제하고 6층에서 함정을 모두 해제하지 않고 돌파할 경우, 5장에서 기사단 배신자들한테 마구 범해지는 레비아 능욕씬을 볼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 레비아의 경우에는 이 능욕씬을 보지 않으면 주인공하고의 H이벤트는 커녕 별다른 썸도 없이 엔딩까지 그저 직장동료1의 관계로 끝이나 버리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 어쨌든 레비아 능욕 이벤트 이후에는 세리카가 상처받은 레비아의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훈훈한 NTR 치유 섹스 전개가 이어진다.


2018년 9월 15일

[アンモライト] 俺の妹は清純ビッチ ~親には秘密のハメハメ性活~ 간략 리뷰



[180831] [アンモライト] 俺の妹は清純ビッチ ~親には秘密のハメハメ性活~
[180831] [암모라이트] 내 여동생은 청순 비치 ~ 부모에게는 비밀인 하메하메 성활 ~


# 여동생 NTL, NTR 예비단계
# 주인공 여동생의 남자친구들로부터 여동생 NTL
# 섹스=놀이, 청순비치, 비처녀 히로인




>> "하아... 살살좀 박아라, 제발." 주인공 소우마는 옆방에서 들려오는 자신의 영원한 앙숙, 여동생 에나와 그의 남자친구의 애정행각에 빡이쳐 버렸다. 맞벌이 생활을 영위하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열심히 집안일을 전담하고있는 자신과 달리, 간단한 요리나 설거지 하나 제대로 도와주지 않는 이기적인 여동생은 청초한 외모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으면서도 부모님 몰래 주일 단위로 바뀌는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섹스 삼매경에 빠져 있는 것이다.



>> 보다못한 주인공은 진한 애무 행위를 마치고 섹스를 막 시작하려는 여동생의 방문을 박차고 들어와 적당히 좀 하라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에 놀란 그녀의 남자친구는 허겁지겁 도망쳐 버렸고, 삽입 직전에 멈춰버려 보지가 근질근질하던 빗치 여동생은 마침 자신의 알몸을 보고 발기해버린 친오빠의 우람한 물건을 눈독들이기 시작한다.



>> 주인공의 물건은 지금껏 그녀가 경험해 온 어떤 남자의 물건보다 크고 단단하고 훌륭했다. 지금껏 수많은 남자들을 맛봐오며 섹스 마스터의 경지에 이른 여동생으로썬 이 초희귀 레어 아이템을 도저히 포기할 수 없었다. 비록 그게 자신의 친오빠에게 달려있는 것일지라도 말이다... 여동생 에나는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주인공의 방에 난입, 주인공을 요바이(* 성교를 목적으로 허락없이 이성의 침실에 침입하는 일본의 옛 풍습)로 수차례 따먹는다.

오늘의 교훈 1 : 남자는 여러모로 큰게 좋음



>> 선택지를 잘못 골라 여동생하고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부모님에게 들켜버리면, 주인공은 아버지에게 가루가 되도록 두들겨 맞고 더이상 여동생이랑 썸을 이어가지 못한채 배드 엔딩으로 직행하니 주의 요망.

오늘의 교훈 2 : 섹스하면서 전화 통화를 하면 당연히 들킴



>> 여동생하고 애정 관계가 어느정도 진척이 되면, 오빠 따윈 엿이나 먹으라며 쓰레기 짓을 일관하던 여동생이 주인공을 위해 (정력에 좋은 반찬이 듬뿍 들어있는) 밥을 차려 준다던가, 몸을 씯겨 준다던가 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 NTR 예비단계 :  히로인이 주인공 이외의 남자와 썸을 타는 미수(未遂) 단계로, NTR 발생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진 경우 "

>> 어느날 에나가 근교에서 개최중인 마을 축제에 반 친구들이랑 놀러갔다 오겠다며 나가버리자, 주인공은 왠지 불안한 마음이 되어버린다. 이건 평소 여동생이 다른 남자와 원나잇 섹스를 하고 오는 전형적인 패턴이었기 때문이다. 예전의 나였다면 이런 감정이 절대로 들지 않았을텐데... 초조해진 주인공은 부랴부랴 에나가 놀러갔다는 마을 축제 현장에 달려가 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에나는 낯선 남자와 피부를 밀착한채 그와 즐겁게 담소를 나누며 한껏 고조된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었다. 자신을 발견하고 의미심장한 미소로 답해주는 여동생의 모습에 그만 울컥하여 집으로 도망쳐 버리고 말았다.



>> 하지만 이 모든건 공명의 함정이었다. 주인공은 질투심에 불타올라, 축제에 지쳐 유카타를 입은채 곤히 자고 있는 여동생에게 다가가 스스로의 의지로써 처음으로 그녀를 덮쳐버리고 말았는데, 여동생은 이를 예상하고 있었다는듯 양 다리를 강하게 조여오며 주인공을 반겨주는게 아닌가? "질투심 작전 대성공!" 사실 오빠의 대물 맛을 알아버린 여동생은 더이상 주인공의 물건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되어있었던 것이다.

에나는 오늘은 안전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대로 질내사정하면 반드시 오빠의 아이를 임신해 버릴거라고 한다. 이어 섹스가 끝나고 애프터 필을 복용해 줄테니 자기랑 정식으로 사귀자고 의미심장한 고백을 해온다. (* 거절하면 그대로 임신해 버릴거라며 협박) 오빠가 자신의 연인이 되어주기만 하면 지금까지 난잡했던 남자관계를 깨끗히 청산하고, 주인공만의 여자가 되도록 노력해 보겠다는 여동생. 그 굳은 결의를 듣게 된 주인공의 대답은... 당연히 오케이였다. 주인공에게 있어 에나는 더이상 오빠를 개무시하는 예전의 간나 년이 아니라, 자신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고 이해해주는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되어버렸으니까.



>> "어서와, 남매 현관합체는 처음이지?" 에나하고의 농밀한 섹스를 기대하며 현관문을 활짝 연 여동생의 전 남자친구는 주인공과 히로인이 알몸으로 박고있는 모습에 기겁해 버린다. 어떻게 친오빠에게 가랑이를 벌리고 있냐며 머리가 어떻게 되버린게 아니냐며 에나를 나무라는 전남친에게 여동생은 "응, NTR 견적이 나오는 니 고추보단 나음"이라며 가볍게 응수해 주었다. 주인공의 질내사정을 거리낌 없이 받고있는 에나를 보며 할말을 잃은 전 남친은 "너 같은 변태녀는 이쪽에서 사양"이라며, 이런 정신나간 년놈들과 더이상 엮이기 싫다고 꽁무니 빠지게 도망치고 있었다. 두 남매는 무언가 통쾌하다는듯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제 몇명 정도 남았어, 에나?"라고 가볍게 물어본 나의 질문에, "글쎄... 쿠몬 군, 야야마 군, 무라노 군, 이사오 상, 코우 군, 후지사토 군, 야부키 군, 마사토 짱, 켄 아저씨, 히치죠 군..."하는 식으로 열 손가락을 총 동원하여 남은 정리 대상자를 세고 있는 여동생의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운듯 보였다. 계산에 열중하고 있는 에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그녀의 풍만하고 부드러운 가슴에 무심코 손을 대어 버렸다. 내 여동생은 청순한척 하고 있는 주제에 너무 에로한 것이다.

- 내 여동생은 청순 비치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