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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6일

[アパタイト] 不倫×恋愛!ママはあなたの欲望叶えます 간략 리뷰




# 유부녀 (Married)

# 불륜 (Cheating)

# 아들의 명령에 따라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마마





(1) 不倫×恋愛! - 도입부 줄거리


보랏빛깔의 야릇한 조명이 은은히 녹아들어있는 어느 침실,

히로인 노도카는 무언가 곤란하다는 복잡한 표정으로 허덕이며

자신을 극렬히 갈망하고 있는 젊은 사내아이의 부딪침과

삐걱이는 침대 소리에 맞추어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어떻게 하면, 상처입히지 않고

그의 프로포즈를 거절할 수 있을까……. '


코스프레가 취미인 43세 주부 "마노세 노도카"는 상당한 동안(童顔)으로

가족들 몰래 20대 코스튬 플레이어 "노도카 짱"으로써 활동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구의 부탁으로 코스플레이 옷을 제작해줬을 뿐이었지만...


나이를 속이고 본격적인 코스어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년에 접어든 자신을 젊은 여자아이로 취급해주자 왠지모를 뿌듯한 고양감을 느꼈고

어느덧 그녀는 이 방면에서 꽤나 유명한 아마추어로 거듭나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열렬한 팬인 대학생 청년

"우스이 쇼리"에게 고백을 받고 난처해진 노도카


그녀는 일단 코스어로서의 본인을 순수하게 좋아해주는

그가 상처 받지 않도록 가볍게 어울려주다

적당한 타이밍에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힐 요량으로

하루 날잡아 쇼리와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해 버린 것이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바로 그 현장을 반항기가 다분한 자신의 아들

"마노세 코우"에게 발각당하고 말았는데......





" 오늘부로 어머니는 내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거야 "

" 거역하면 지금껏 숨겨왔던 어머니의 비밀 전부를 아빠에게 까발릴테니까 "


입막음을 조건으로 내건 아들의 요구는 상상 이상의 것이었다.


어째서일까 코우는 젊고 훤칠한 남성에게 고백 받은 엄마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내친김에 그를 유혹하여 그의 동정을 마저 빼앗아 버리라고 그녀의 불륜 행위를 요구해왔다.


노도카는 당황해하며 아들의 제안을 단박에 거절하고 화를 냈지만

보수적인 남편에게 자신의 취미 생활이 발각당할 경우

앞으로 영영 인생의 낙이자 피난처였던 코스플레이를 할 수 없게 되는 걸 알았기에

입술을 꽉 깨문채로 고민하다 "딱 한번 뿐"이라고 겨우 수긍하며 고개를 떨구었다.






노도카의 권유로 러브호텔에 처음 발을 옮긴 쇼리 군은

그녀의 팬으로써 정말 꿈만 같은 밤이 찾아왔다며 흥분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윽고 그는 알몸이 된 노도카의 아름다운 몸매에 넋이 나간채

수줍은듯 부풀어 올라있는 그녀의 선분홍 빛깔 꽃잎에 자신의 혀를 햘짝이며

마치 신기한 장난감을 처음 본 순수한 아이와 같이

지금껏 참아왔던 자신의 본능을 있는 힘껏 폭발시키는 것이었다.


자신이 듬뿍 사랑받고 있다는 그리운 어떤 감각에 취해있던 히로인은

약지에 끼워져있는 결혼 반지의 무게감에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고

입술을 가린채로 남편을 생각하며 최대한 신음소리를 참고자 노력했다.





남편에 대한 죄책감과 죄악감으로

쇼리 군에게 사과하고 마지막 선까진 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던

그녀의 눈앞에 흉폭하게 부풀어오른 무언가가 아른거렸다.


그리고 그곳엔 알몸의 노도카가 내뿜고 있는 어른 여성의 매력을 격하게 갈망하면서도

욕망을 꾹 누른채로 그녀의 삽입 허가만을 기다리며

거의 울먹이다시피 눈망물이 촉촉해져있는 20살 연하의 파릇파릇한 청년이 있었다.


그의 애처로운 표정이, 혹시나 거절당할까 떨고있는 그 모습이

여자로서의 무언가를 쿡쿡 쑤셔와 가슴이 뭉클해졌고

동물적 본능에 지배된 한마디가 무심코 입 밖으로 튀어나와 버렸다.


" 난 괜찮으니까... 넣어줘 "





결국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끌어안은채

발정난 짐승의 교미처럼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댔다.


그리고 몸 안 깊숙한 곳에서 퍼져오는 따뜻하고 끈적이는 감각에 문득

"저질러 버렸다"는 걸 직시하며 파밧하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참지 못하고 노도카 씨의 안에 사정해 버리고 말았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있는

이제 막 동정 딱지를 떼버린 감수성 많은 청년을 달래주는 한편

정줄 놓고 불륜 행위를 해버린 자신이 진짜 X됐음을 속으로 되뇌고 또 되뇌었다.





허탈한 표정으로 집에 돌아온 그녀를 반겨주는 아들 코우


그는 마치 러브호텔에서 행해진 은밀하고 발직한 사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있었다는 듯

유쾌하게 키득키득 웃으며 젊은 남자와 바람을 핀 마마의 노고를 치하해 주었고


" 어머니, 일단 벗어봐 "


...라며 다시금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하였다.





코우는 말 없이 어머니인 노도카의 젖가슴을 어루만지거나

그녀의 가슴에 파묻힌채로 부비부비하며 모성애를 갈구하는 듯하였다.


어린 시절, 착하고 말도 잘 따르던 이 아이가

삐뚤어져 버린 건 언제부터였을까...


문득 노도카는 그녀가 코스프레에 취미를 가지게 된 시점부터

아들인 코우에게 소홀하게 되었음을 자각하며 왠지모를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떨구었다.


그렇게 감상에 젖은채 마음껏 어머니 체온을 느끼라고 말하려던 찰나

그 아들이란 놈이 갑자기 바지를 벗으며 하반신에 달려있는 거근을 조물딱 거리더니

모친을 더듬은 감각을 재생하듯 손을 격하게 흔들어대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자신의 알몸을 반찬 삼아 자위를 시작한 아들을 향해

적당히 하라고 호통치는 어머니의 분개한 모습에 피식 웃는 코우


그는 다음과 같은 가불기를 걸며

그녀에게 더욱 더 자극적인 행위를 요구해 나가는 것이었다.


" 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

하지만 지금까지의 일을 아버지가 알아버려도 괜찮은 거야? "


" 어맛, 그것만은 안돼...!! "


" ...내 명령을 따르기 싫으면 됐어.

나도 더이상 참기 귀찮으니까 그냥 어머니를 덮쳐 버리고 말래 "


" 어맛, 그것만은 절대절대 안돼...!! "






(2) 不倫×恋愛! - 플레이 스크린샷



이후에도 자신의 마마에게 쇼리를 지속적으로 유혹하게 하여

반강제적으로 불륜 행각을 강요하는 아들 코우


히로인 노도카는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아들의 협박에 응하면서도

그럴때마다 자신을 뜨겁게 끌어안으며 사랑을 속삭여주는 쇼리 군에게

점차점차 마음이 끌리고 있음을 느낀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코우는 어머니 노도카의 쇼리를 향한 연정이 어느정도 싹트고 무르익었을 무렵

그녀에게 쇼리가 아닌 다른 남자들을 유혹하여 범하라는 거친 요구를 해왔고...


노도카는 정신나간 명령을 내리는 아들을 경멸하면서도

지금까지의 발직한 불륜 행위를 남편에게 숨기고자

코스프레 촬영장의 스탭들을 차례차례 유혹하여

즉흥적으로 그들 모두와 뒤섞인채 난교 파티를 벌이기 시작했다.





남편은 물론 이젠 쇼리 군마저 배신해 버렸다는 억한 감정이 몰려왔지만

그와 동시에 섹스 어필 섞인 자신의 도발에 이성이 마비되어 발기를 주체 못한채로

거친 숨소리와 함께 있는 힘껏 정액을 토해내는 남자들을 보며

오묘한 배덕의 감정이 스멀스멀 기어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아들 뿐만 아니라 실은 본인 또한 이런 상황을

은근히 즐기고 있었음을 자각하며 그녀는 오늘도 신선한 성적 쾌락에 허덕였다.





아들의 명령으로 이루어진 쇼리와의 부적절한 불륜 행위와

때때로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가지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었지만

오늘은 다른 남자들이 아닌 자신에게 봉사하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반항해 보았지만 곧 소용 없음을 깨닫고 

삽입 만큼은 절대로 하지 않기로 타협을 보고야 말았다.


여러 남자들과 살을 섞어 온 탓일까

생각보다 아들의 물건과 몸이 맞닿는 일에 거부감을 느낄 수 없었다.


오히려 아들의 성기를 가슴에 끼운채 봉사하고 있던 그녀는 아들의 것이

남자로서 상당히 우월한 굵기와 크기를 가진 물건 중의 물건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그 딱딱한 감각에 무의식적으로 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다.






' 아아아..... 느껴 버리고 있다......!

아들의 것으로...... 정말 느껴 버리고 있어......! '


아들의 가스라이팅에 이성이 마비된 노도카는

결국 아들 코우의 침입을 허락해 버렸고 

남편에게 사과하면서도 코우가 선사하는 쾌락에 취해

어느새 그의 진한 정액을 자신의 안으로 받아들이고 말았다.





(3) 不倫×恋愛! - 아들의 연인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히로인


어느날 어머니에게 교복 코스프레를 시키고

함께 도심지의 상점가를 거니는 코우


이번에도 아들이 적당히 데이트 분위기를 만끽하다 결국 박겠거니 생각하던 노도카였지만

그는 오늘은 그럴 기분이 아니라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무려 여자친구가 자신과 헤어지려고 하니 그걸 나더러 설득해 달라는 것...


평소에 자신을 있는 힘껏 껴안아주던 아들이었기에 중증의 마마보이일거라 생각했었는데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말에 여러모로 충격을 받은 그녀였다.





패스트푸드 점포에서 만난 아들의 그녀는 상당히 젊고 귀여워 보였다.


다소 불만이 섞여있지만 생각보다 예의바른 말투로

아들의 연인이 코우와 자신의 관계를 추궁하기 시작하자

적당히 "난 코우의 친누나일 뿐이야"라고 얼버무려 버린다.


그런 변명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의심을 풀지 못하고

혹시 코우 짱과 한 적이 있냐고 스트레이트로 물어보는 아들의 그녀,

아아, 정말로 촉이 무서운 아이다.





아들의 연인의 푸념에 맞장구 치며 그녀를 달래주는 척 하고있지만

실은 입이 근질근질 해서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내가 너 보다 훨씬 코우에 대해 잘 알고 있노라고

그리고 내가 니년 보다 훨씬 아들의 밤일을 만족시켜 주고 있노라고


40대에 접어든 자신보다 아득히 연하인 파릇파릇하고 예쁜 여자아이에게

여성으로서 완전히 이겼다는 모종의 우월감에 취한 나머지

그녀의 하반신은 어느덧 살짝 젖어버리고 말았다.


아들의 리퀘스트로 속옷을 입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잔잔한 바람이 살랑살랑 축축해진 그녀의 그곳을 간지럽혀 왔다.





(4) 不倫×恋愛! - 감상평


본 게임은 히로인의 "능지" 이슈가 있는 작품으로

A급 작화에도 불구하고 개연성을 말아먹은 스토리 덕분에

C급 뽕빨물의 범주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한편, 유부녀인 히로인 시점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불륜물 임에도

히로인이 바람을 피는 계기가 욕구불만이나 가정불화 같은 일반적인 클리셰가 아닌

아들의 NTR 성벽과 협박 때문이라는 점은 꽤나 특이했다.





엔딩은 ① 자신이 유부녀임을 알고도 사랑한다고 고백해준 쇼리와 빤스런하는 결말,

② 남편 몰래 쇼리의 아이를 탁란하여 이후에도 계속 불륜을 이어간다는 결말,

③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아들의 만행을 고백했지만 되려 이혼 당하고 파멸하는 결말

세 가지가 있었는데, 퐁퐁이 남편이 히로인을 바로 손절치는 모습은 나름 인상적이었다.



[220225] [アパタイト] 不倫×恋愛!ママはあなたの欲望叶えます ~肉欲にまみれる主婦レイヤーの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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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4일

[Hending] 火箭 ゆるすまぢ! そしらぬ笑顔と汚れた下着 간략 리뷰


** 본 리뷰에는 엔딩을 포함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에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제목
火箭 ゆるすまぢ!
브랜드
Hending
발매일
2020년 327
장르
ADV
원화
浅海朝美
시나리오
和泉万夜




** 사랑스러운 아내의 뒷모습 **

사랑스러운 대학교 후배였던 히로인에게 맹렬한 프로포즈를 받았던 쑥맥 주인공.


대학시절 만든 자신의 조잡한 게임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플레이해주며

천연덕한 미소와 풍만한 가슴으로 자신에게 들이대는

그녀의 상냥함에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그녀와 결혼에 골인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어느날...

끝내주는 딸감을 발견했다고 좋아하고 있는 직장 동료를 통해

어떤 회원제 SNS에 게시되어 있는 에로 사진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한장의 이미지 파일 안에는 미인에 몸매도 글래머러스한

반드시 모두가 부러워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내와 매우 닮아있는 어떤 여성이 있었다.


사진 촬영을 당하면서도 추잡해 보일 정도로 거친 숨을 내쉬며

누군가의 흰멀건 백탁액으로 덧칠 된 채로 (** 붓카케 [ぶっかけ])

쾌감에 이성이 녹아버린 듯한 암컷의 표정으로 미소지으며 허덕이는 그녀.


분명 내 아내는 혼인 전부터 코스플레이 하는 걸 취미로 즐기고 있었지 아마.

그렇담 이것은 내가 모르고 있던 그녀의 옛 사진이라는 걸까?

하지만 만약 혹시라도 그게 아니라면...



늦은 밤, 직장에서 돌아온 아내는 천연의 미소로 활짝 나를 향해 웃어주었다.

상냥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곧 아내에 대한 의심은 곧 누그러들었다.


살짝 취한듯 홍조를 띈 채 흥얼거리던 그녀는 비틀비틀한 발걸음으로 샤워를 하러 갔다.

그런데 아내가 무심코 쇼파에 던지고 간 백에는 검은 비닐 봉지가 들어있었고

그리고 암컷 냄새가 베어있는 그 안에는 아내의 질척하게 젖은 팬티가 담겨 있었다.




** 폰으로 전송되오는 아내의 외도 **

믿어왔던 아내의 외도 가능성에 그만

그날 먹은 점심 먹거리를 시원하게 개워낸 주인공에게

한 남자가 시원한 캔음료를 내밀며 능글맞은 미소를 짓어주었다.


그는 탐정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주인공의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공감해주었고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며 주인공을 위해 정말 그의 아내가 외도하고 있는지

"봉사활동" 차원에서 도와주겠다며 대포폰 하나를 주인공에게 건내주었다.



그리고 그날 밤, 평소보다 표정이 어두운 주인공을 본 히로인은

맞벌이에 가정 형편이 넉넉치 못하더라도 서로 힘내서 이겨내자며

주인공을 보듬어 주었고 침실에서 평소 이상의 에로 서비스로

자신의 지아비를 정성껏 보듬어 주었다.


주인공은 그런 아내의 상냥한 모습에 아까의 SNS 사진은 무슨 착각이었겠거니

그저 자신의 아내와 정말로 닮은 사람이었을 뿐 아내는 아니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녀의 안에서 몇 번이나 사정하며 불안을 쾌락으로 덧칠해 갔다.


하지만...



" 괜찮잖아? 이런건 남자와 여자의 단순한 유희이자 스포츠일 뿐이라고? "

" 안 돼, 나... 이미 결혼했고... 사랑하는 남편도 있는 여자니까... "



" 응응, 하아앗... 굉장한 냄새... 엣지한 냄새... 싫다앗...♥ "



" 응아아앗! 아아...! 느껴 버려! 기분 좋아! 레이프 생자지 기분 좋아앗~♥ "



" 큭, 정말 음란한 보지다! 한방울도 남김없이 짜낼 기세로 조이고 자빠져! "

" 안 돼, 안 돼에... 임신 해 버린다아, 정말 생기고 말아... 하아앗, 아아앗♥ "



...등등, 초반부에는 탐정으로부터 아내와 아내의 직장 상사의

결정적 외도행각 사진이 적나라하게 전송되어 온다.


참고로 이때 발생하는 H이벤트는 전적으로 주인공의 상상에 기인한 것이기에

아내가 직장상사에게 약점을 잡히고 협박당하여 억지로 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일말의 희망고문을 해가며 플레이해 나가게 된다.



▲ 불륜남과 H행위 직후, 진한 향수를 뿌려가며 허겁지겁 뒷정리를 하고있는 아내는

직장 상사가 건내준 "싸구려 편의점 팬티"를 입은채 자신을 만나려고 했던 것이다. 


허나, 처음에는 프로정신을 발휘하여 자신의 사적 견해를 절대로 덧붙이지 않고

오로지 "사진"이라는 팩트만을 묵묵히 전송해 오는 그 탐정조차 중후반부터는

가증스러운 연기와 자기합리화로 일관하는 히로인의 역겨움을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불쌍한 주인공을 위해 어떠한 편집도 조작도 있을 수 없는 원본 영상을 통째로 전송해주며

주인공의 상상이 그저 상상으로 끝나고 있지 않았음을 밝히며 배신감의 쐐기를 박고야 말았다.




** 라이자의 아틀리에!? **

이 작품은 PS 게임인 라이자의 아틀리에의 주인공, "라이잘린 슈타우트"라는

허벅지의 인기가 어마어마한 시골 소녀를 코스프레한 스텐딩 CG가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표절 문제가 전면적으로 붉어지는 건 두려웠었는지

해당 스텐딩 CG가 등장하는 씬은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며

H이벤트에서도 라이잘린의 코스튬이 아니라 별도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있음으로써 논란을 최대한 희석하려는 모양새였다.




** 임신공격 이벤트 **

▲ 이 미연시의 존재의의라 할 수 있는 "임신공격" 이벤트.


분위기에 취하여 내친김에 불륜남에게 질내사정을 허용해 버렸던 어느날...

어쩌면 임신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알리바이를 만들고자

아내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순백의 웨딩 드레스 풍의 속옷을 입곤

평소보다 음란한 암컷 페로몬을 풍기며 잠을 청하려는 남편인 주인공을 유혹해 온다.


심지어 평소에는 "콘돔"을 반드시 끼고해야 한다는 그녀의 태도가 180도 돌변하여

노콘 섹스로 바로 돌입하게 되었고 불륜 행위로 익힌 섹스 테크닉을 십분 발휘,

그이에게 최고의 쾌락을 선사하여 순식간에 질싸하게 유도하려 하였으나

그녀의 가증스러운 외도 행각을 알고 있던 주인공은 그만 아내의 생보지 마찰에

서있던 거시기가 오그리토그리 쪼그라들어 버렸던 것이다.



지금껏 봉인해 두었던 노콘 필살기가 통하지 않자 여자로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지만

오늘은 어떻게든 남편이 질내사정하도록 유도하여 임신 알리바이를 만들어야 했기에

불륜남에게 칭찬받았던 자랑의 파이즈리+펠라치오 콤보로 그이의 좆을 세우려 하는 히로인...


주인공은 아내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신선한 에로 테크닉에 쾌감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자신이 모르던 사이 변해버린 아내의 모습에 큰 배신감이 들고 말았다.

때문에 이 여자에게 더이상 아내로서의 애정이라는 달콤한 감정 따윈 사라졌음을 직시하자

성욕을 배출하기 썩 괜찮은 몸매를 가진 "창녀"에게 느낄 법한 육욕만이 용솓음치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주인공은 히로인을 아내가 아닌 매춘부를 다루듯 오나홀 취급하듯

그녀의 가슴을 거칠게 있는 힘껏 움켜쥐곤 오로지 자신의 성욕을 풀기위한 용도로 움직였다.

언제나 자신을 상냥하고 소중히 다뤄주던 남편의 돌변한 태도에 당황한 히로인이었지만

지금은 질내사정이 더 중요하므로 매챠쿠챠 부활한 그의 자지에 복잡한 심정을 느꼈다.



이어 2라운드가 시작되고, 주인공은 진심 피스톤질로 아내를 가버리게 만들지만

그녀가 바라는대로 질내사정을 하지 않기위해 이를 악물고 질외사정으로 배출해 버렸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히로인은 곧 주인공의 죽은 좆을 손으로 조물딱 조물딱 어루만지며

계속 섹스를 하고 싶다고 앙탈을 부려오지만 오늘은 힘드니까 그만 자겠다는 쿨한 주인공!


그러자 이번에는 입맛을 다시며 자신의 보지 주변에 주인공의 정액을 칠하기 시작하더니

사랑하는 남편의 따스함을 안으로 느끼고 싶다며 자위를 하는 척

정액을 둠뿍 묻힌 손을 자신의 안으로 집어 넣으려던 찰나...

주인공은 매섭게 눈을 부릅뜨며 절대로 그러지 말라며 경고조의 메세지를 날린다.


" 우리들의 아이는 최고의 섹스로 최고의 질내사정을 통해 만들고 싶다, 이해해 줄거지? "

남편으로서 당연할만한 고집에 히로인은 그 마음 잘 안다는 눈치로 알겠다며 미소지었지만

결국 이렇다할 알리바이를 만들지 못한 그녀의 표정은 서서히 썩어 문드러지기 시작하였다.




** (엔딩) 정의 구현 스토리 **

▲ 거짓말로 일관하는 히로인을 논리와 증거로 격파하며 이혼을 통보하는 주인공


이 작품은 3개의 멀티 엔딩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주인공에게 버림 받은 뒤 불륜남에게도 배신당하여 몸을 파는 일을 하는 엔딩


다른 하나는 경제적 지원이 끊겨 오피녀로 일하며 자신에게 필사적으로 안겨오는

동정남이 사랑스러워 질내사정 서비스를 해주지만 역으로 아줌마 에이즈 걸리진 않았냐고

자신을 병원균 취급하듯 조심스럽게 물어오는 그의 거리감에 마음 속으로 눈물짓는 엔딩


마지막은 이혼당한 주인공의 요청으로 안마방에서 다른 남자와 성행위 한 썰을 풀며

그에게 안긴채 속죄하지만 주인공은 그저 그녀를 아내가 아닌 오나홀 정도로만 여기는 엔딩



결국 히로인은 3개의 멀티 엔딩에서 모두

주인공과 플레이어를 배신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었다.


불륜남에 대한 응징이 빠져있다는 점이 한가지 흠이긴 하나

일반적인 NTR 작품과 사뭇다른 주인공의 진지한 심리묘사와

정의구현 엔딩이 돋보이는 작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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