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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0일

[コンプリーツ] もうすぐ夏休み! 심층 리뷰


** 이 게임속 등장인물들은 가상가공의 캐릭터로 제작자가 공인한 "성인"임을 밝힙니다.

[060831] [コンプリーツ] もうすぐ夏休み!
[060831] [컴플릿츠] 이제 곧 여름방학!


컴플릿츠의 대표 히트작인
"야외학습 (리뷰 링크)"의 팬디스크
"이제 곧 여름방학!"


이 작품은 H로 시작해서 H로 끝나는
누키게인 만큼 스토리보단 떡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전작에서 비중이 약했던 몇몇 히로인들의 경우
외형 디자인과 캐릭성을 좀 더 다듬어 놓았다.




1. 게임 초반 줄거리

이야기는 야외학습의 서브 엔딩 중 하나인
엑스트라 히로인 3인방의 그룹H 장면으로부터 출발한다.





주인공 "아케치 토모루"는 전작에서 여자A로 활약했던
양갈래 머리 소녀 "히가시노 치하루"의 소꿉친구이다.


치하루의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치하루가 깜빡 놓고간 준비물을 건내주고자
그녀를 찾던 주인공은 오랫동안 함께 지내온 이웃집의 여자사람친구가

방과후 옥상에서 알몸으로 질내사정 당하는 모습에 기겁하며
얼굴을 붉힌채 부랴부랴 줄행랑을 치고야 말았다. 





그날밤 치하루는 주인공의 집을 찾아왔다.
평소 우등생인 주인공에게 숙재 도움을 받고 있던 치하루였기에
어머니는 별다른 의심없이 그녀를 무척이나 반겨주셨다.

" 어머어머~ 치하루 짱, 어서오렴! "


하지만 오늘의 소꿉친구는 평소와 달라서...
숙재가 마무리될 무렵 즈음에, 그녀는 말없이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옥상 때와 마찬가지로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알몸인 상태로
토모루를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있었다.





" .............토모 군, 나랑 섹스 해볼래? "

알몸을 밀착한채 주인공의 고간을 어루만지며 유혹하는 그녀.
생애 처음으로 맛보는 미지의 감각에 휩쓸린 토모루는

그저 본능에 이끌리는데로 소꿉친구의 구멍 안으로
딱딱해진 자지를 출납하고 허리를 흔들었다.


그러나 미끌미끌하게 달라붙어오는 쾌락을 참지 못해
곧바로 그녀의 안에 오줌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쏟아버린 주인공...
살짝 허무한 섹스 끝에 자신의 동정을 소꿉친구에게 바치고야 말았다.





" 어때, 기분 좋았지? 이게 섹스라는 거야? "

사실 치하루는 소꿉친구인 주인공에게 거짓말이나 변명을 하기 싫었기에
섹스가 취미인 자신의 음란한 본 모습을 가감없이 그에게 보여줬던 것이다.


한편, 치하루의 소개로 야외학습의 엑스트라 여자B, 여자C에 해당하는
장발 소녀 "마이코"와 단발 소녀 "시호"와도 안면을 트게 된 토모루는

소소한 뇌물?을 바치는 방식으로 어찌저찌
그녀들의 알몸을 봤던 일 또한 좋게좋게 넘어갈 수 있었다.





2. 첫번째 중요 분기점

히로인들이 속한 야외학습 출신 맴버들은 오늘도
남자 셋, 여자 하나 단위로 각각 그룹을 이루어
방과후 남몰래 야릇한 행위를 이어가고 있었고...





...이번에도 "우연히" 같은 반 친구들과
은밀한 알몸교제를 나누고있던
히로인들과 마주한 주인공.


멀리서 어쩔 줄 몰라하는 토모루와 달리
그과 눈이 마주친 알몸의 마이코는 오히려 반가워하며
주인공에게 손을 흔들었고 곧 섹스를 권유해왔다.

" 다행이다♪ 마침 오늘은 맴버 하나가 빠져서 말야...
아케치 군도 우리랑 함께하지 않을래? "





마이코는 자신의 핑크빛 꽃잎을 활짝 벌리며 구애의 포즈를 취했다.

마이코의 곁에 있던 남자아이들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외부인에게만 특별 대우 해주는게 아니냐며 투덜거렸지만
그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주인공의 삽입을 환영하는 모양새다.


게다가 주인공의 물건은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였는지
은근슬쩍 기대를 품은 눈초리로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아랫입술에선 투명한 침방울을 뚝뚝 흘리고 있는 마이코 양이었다.


이때 마이코에게 박을지 안 박을지 여부에 따라
크게 두 분기점으로 나뉘게 되니 꼭 세이브를 해두도록 하자.

** A루트 = 소꿉이 히로인 만을 바라보는 순정루트 /
** B루트 = 서브 히로인들과 난잡한 관계를 이어가는 난교루트





만약 주인공이 마이코의 유혹을 끝까지 참아냈다면
후에 소꿉친구 치하루(메인 히로인)가 찾아와선

토모루가 기특하다는듯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고깃구멍을 마음껏 쓰게 해준다.
이때 쌓여있던 울분을 그녀에게 토해내면 A루트로 직행할 수 있다.





3. 두번째 중요 분기점

야외학습 맴버들이 모여있는
히로인 반과의 수영 합반수업을 통해

앞으로 주인공에게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
대략적인 윤곽을 살펴보는게 가능하다.





수업 시간이 끝나갈 무렵,
히로인 반의 담임이자 체육교사인 키미코 선생님의 인솔아래

주인공 반과 히로인의 반의 계영(繼泳) 대결이 펼쳐지는데
수영이 특기였던 주인공은 자연스레 주전 선수로 뽑히게 된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곧 히로인 반이 앞서가기 시작했고
마지막 주자인 주인공 토모루가 막판 역전을 해야하는 상황.





이때 플레이어가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주눅들어 버리면
키미코 선생님은 한숨을 쉬며 "넌 재능은 있는데 근성이 부족하다"
의미불명의 Man to Man 근성단련 보충수업을 시켜주신다.


한편,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다는 선택지를 고를 경우
주인공이 막판에 극적인 역전극을 이루어내 주인공 반의 승리로 끝나게 되고
히로인 반은 벌칙으로 수영장 뒷정리를 담당하게 된다.


이미 반으로 돌아간 주인공 반의 친구들과 달리 토모루는
수영부 고문이기도 한 키미코 선생님의 수영부 입부 권유를 받느라
홀로 늦게 해산하게 되었는데, 어째서일까?

그가 돌아가는 길목에 위치한 탈의실에서
음습한 신음소리가 세어나오고 있던 것이었다.




[ 소꿉이 BSS 이벤트 ]

탈의실에선 뒷정리를 끝마친 히로인 반의 남녀가 서로 뒤엉킨채
광란의 난교 파티를 즐기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당연하다는듯 소꿉이 또한 섞여 있었다.
치하루는 자신에게 질내사정한채 걸죽한 백탁의 실을 늘어뜨리고 있는 파트너의 페니스를
손으로 어루만지며 그 남자의 정액을 한계까지 쥐어짜내려 하고있다.

" 우왓! 히가시노, 너 진짜 찐이네 "

" 뭐야, 그게...... 칭찬하고 있는 거야? "

" .........뭐, 일단은 "

" 에헤헷♪ "

시원한 사정감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헐떡이는 파트너와
즐겁게 뒷풀이 담소를 나누던 치하루는
짧은 휴식 타임을 뒤로한채 곧 다른 사냥감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  자, 다음은 누구? "

" 아, 나랑 해도 괜찮을까? "

" 좋아♥ "

소꿉이의 곁에 방금 전까지 시호와 교미하던 남자가 다가왔다.
그리고 소꿉이랑 하던 친구는 마이코와, 마이코와 하던 사람은 또 시호와...

갖가지 자지들이, 여러 보짓구멍에 들어가, 시큼한 정액을 토해낸다.
치하루를 포함한 모두가 즐겁게 섹스에 몰두하고 있는 거 같다.


하지만 벽너머 주인공 만큼은 가슴이 울컥한 무언가를 느끼며
터벅터벅 자신의 반을 향해 무거운 발걸음을 옮길 뿐이었다.


위 이벤트는 주인공이 여러 서브 히로인들과 난잡하게 구르는 등
소꿉친구 히로인의 호감도가 낮은 경우 발생하며

치하루의 호감도가 일정 수치 이상이라면
아래와 같은 별개의 이벤트가 전개된다.




[ 소꿉이 BSS 회피 이벤트 ]

탈의실 그룹섹스를 빤히 바라보던 주인공은
그곳에 소꿉이가 없다는 걸 직시한다. 그리고...

" 너, 뭐하고 있는거야? 그런 곳에 멀뚱히 서서 "





주인공의 등 뒤에서 깜짝 등장한 치하루는
탈의실 너머의 광경에 넋이나가 빳빳하게 텐트를 친
소꿉친구의 팬티를 바라보며 어쩔 수 없다는 듯

얇은 수영복 너머에 가려져있던 자신의 음부를 개방했고
가랑이를 활짝 벌린채 어서 박아달라며 토모루를 제촉하고 있었다.





자지가 소꿉친구의 구멍 안으로 메워져 간다.

" 치하루 짱의 보지..... 뜨겁다 "

수영으로 몸이 식어있던 탓인지, 더욱 더 뜨겁게 느껴진다.

" 응...... 토모 군의 자지는 차갑네 "

" 읏....... 미, 미안....... "

" 우후후, 괜찮아. 내 보지에 비벼서 따뜻하게 만들면 되잖아♥ "





소꿉이와의 훈훈한 섹스가 이어지던 중
난교 파티가 끝나 교복으로 갈아입고 탈의실에서 나온

히로인 반 친구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녀에게 질내사정을 해버리며 사랑을 과시하는 우리의 주인공.


히로인과 달리 수치 플레이에 가까운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이번 수영장 이벤트는 성황리에 마무리 된다.





4. 루트별 후반 이야기
1) A루트 : 순정파 주인공

소꿉이에대한 마음이 어느덧 사랑으로 발전하게 된 주인공은
어느날 그녀가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즐기는 모습에 울컥하여
치하루가 생식행위를 하고있던 교실에 들이닥친다.


평소 소극적이기만하던 주인공의 진지한 모습을 보고 살짝 놀란 그녀는
책상에 기댄채 울먹거리는 그를 올곧게 마주보았다.

" 내게 무슨 할말이라도 있는 거야? "





말문을 열지 못한채 그저 쓰라린 가슴을 부여잡고있는
주인공을 향해 그녀가 정곡을 찔러온다.

" 내가 다른 남자랑 섹스하는 거, 싫어? "

그 말에 크게 수긍하는 주인공이었다.

" 그러면, 토모 군이 대신해 줄 수 있겠어? "
" 나, 굉장히 야한 여자인데... "

그 말을 듣고 곧장 소꿉이를 포옹하는 주인공.
말로 전하진 못했지만 분명 그 마음은 그녀에게 닿았으리라.





두 소꿉친구가 커플로 거듭난 첫날,
소심한 소년과 적극적인 소녀의
두근두근 알몸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 우후후... 그럼 잔뜩 섹스 해볼까? "

다른 학우들의 눈을 피해 교내외에서
스릴 넘치는 벌거숭이 섹스를 즐기는 두 사람.


연인이 된 그녀의 첫번째 에로 주문은
자신의 그곳에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것을 팡팡 찔러 넣어서

혹시나 아직 남아있을지 모르는
다른 남자의 정액을 몽땅 긁어내 버리라는 것이었다.





2) B루트 : 영입당하는 주인공

플레이어가 여러 서브 히로인들과
난잡한 관계를 이어갈 경우,

이번 작품의 주인공인 토모루의 비상한
정력과 생식능력을 눈여겨 보고있던

전작 야외학습의 핵심 히로인들이 모여
주인공에게 정식으로 '너 우리 동료가 되라'를 시전한다.





" 전작 히로인 X 후속작 주인공 "

전작 주인공과 사랑을 속삭이던 히로인들이
새로운 작품의 주인공에게 봉사하며 그와 육체적 쾌락을 공유한다.





전작의 메인 히로인 포지션이었던 아카네 또한
후속작 주인공의 절륜한 육봉이 마음에 든 모양.

이렇게 주인공 토모루는 정식으로 야외학습 신입 맴버로 인정받고
이후에도 다양한 히로인들과 시끌벅적한 난교 라이프 이어가게 된다.





5. 엔딩 모음 & 후기

A루트 결말은 사실상 유사 순애물 엔딩에 가깝다.

소꿉친구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서로의 알몸을 더듬으며
단 둘이 오붓하게 보낼 여름방학 바다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주인공이 여행지에서 바람피지 않도록 미리 한가득 뽑아 놔야겠다고
딱딱히 서있는 그의 고간에 자신의 엉덩이를 비벼오는 치하루에게 토모루는
오히려 걱정되는 건 그쪽이라며 그녀의 가슴과 보짓살을 살살 간지럽혔다.

 " 아이 참, 나는 바람 같은 거 피우지 않는 다니까~ "
" ......토모 군이, 분명하게 만족시켜 준다면 말야♥ "





B루트 엔딩에서의 주인공은 바다 여행에 함께 온
같은 반 동정 친구들과 야외학습 히로인들을 매칭시켜 줌으로써
차근차근 동료(섹스 프렌드)들을 늘려나가는 영업맨이 된다.


그리고 올해 여름 야외학습 캠프에는 같은 반 여자아이들도 참여한다고 하니
이번 여름방학은 작년보다 훨씬 뜨거워지리라 예상하며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배드엔딩?

어떤 히로인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경우, 전작과 마찬가지로
실연에 빠진 주인공 곁에 선생님이 다가와 케어해 준다.


정리하자면 "이제 곧 여름방학"
전작인 야외학습의 뒷이야기를 담은 팬디스크 게임으로
엔딩에서 새로운 후속작의 떡밥을 던지면서 끝이 난다.

한편 이 작품을 기점으로 컴플릿츠의 원화가였던 마메(まめ) 씨의 그림체가
둥글둥글하게 변하기 시작하기에 일종의 분기점에 해당하는 작품이 아닐까 한다.



2020년 8월 26일

[金色のモンドセレクション] 出動! 全裸風紀委員会 간략 리뷰


** 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제작자가 공인한 "성인"임을 밝힙니다.


" 섹스는 놀이 "

결혼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해야 하지만
섹스 정도는 누구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이 있다!?

이차원(異次元)적 세계관을 담은 이번 작품에선
현실의 보편적인 정조관념이 통용되지 않으며
등장인물 모두가 섹스를 누구와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놀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 게임 플레이 영상 **

"출동! 알몸 풍기위원회"는 野外合宿RPG!의 정식 후속작으로
야외합숙 RPG!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H이벤트를 턴제 전투 방식으로 녹여낸
독특한 배틀 시스템 또한 이번에도 등장!

전작의 경우엔 남녀간의 오붓한 1:1 대전을 강조한 반면
이번 작품에선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뒤섞이는
다대다 난교 배틀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 게임 초반 줄거리 **

즐거웠던 야외합숙 캠프가 끝나고 수개월 뒤...
학원을 찾아온 새로운 전학생 "사라"를 반겨주는
전작의 주인공과 히로인들




전학생 소녀, 주인공 사라와
첫만남을 가진 같은 반 친구들은
그녀에게 방과후 옥상으로 놀러 오라며
의미심장한 초대 메세지를 전해 준다.




점심 시간에 전작 주인공과 전작의 메인 히로인의 안내로
학원 구석구석을 둘러 본 주인공 사라 양은
친구들의 귀뜸에 따라 옥상에 올라가 보는데...

그곳에서는 반 친구들이 옷을 벗고 옹기종기 모여
메챠쿠챠 뒤엉킨채 난교 H를 하고 있었다.




일반적인 상식과 괴리되어 있는 별세계(別世界)인 이곳에선
알몸교제는 연인들끼리만 즐겨야 하는 애정행각이 아니라
친구들끼리 사이 좋아지기 위한 일종의 우정의 증표인 것이다.

평소 엣지한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있던 주인공 사라는
난생 처음보는 생소한 광경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친구들에게 동료로 넣어달라고 부탁하며 스스로 옷을 벗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사라"는
다소 엉뚱한 사고방식과 행동을 보이는 이차원 소녀로
여성 임에도 남자아이들의 성욕과 그 고충을 이해하고 있으며
여자끼리의 보빔도 좋아하는 보이쉬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사라의 첫경험 상대방으로
전작 주인공 또는 전작 메인 히로인 둘 중 하나를
플레이어가 선택하여 매칭시킬 수 있다.

그리고 이때 누구와 관계를 가지냐에 따라, 주인공이 배우는
에로 테크닉(**RPG 게임의 스킬 개념)이 조금씩 달라진다.




** 게임 이벤트 모음 **

주인공 사라의 처녀 개통식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장난끼가 발동한 남자아이들은 스리슬쩍
여학우들의 옷을 집더니 냅다 빤스런 해버리고 마는데...

혼돈의 카오스가 된 상황에서 주인공 사라는 새로 사귄 친구들을 위해
알몸으로 내려가 빼앗긴 옷 전부를 찾아주기로 다짐했고
전작의 메인 히로인 또한 사라를 도와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기로 한다.




도둑맞은 친구들의 옷을 되찾기 위해선
학원 곳곳을 수색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선 옷을 지키고 있는
남자아이들과 섹스 배틀을 해야 한다.




섹스 배틀은 JRPG스러운 턴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컨데 플레이어의 턴에 상대방에게 다양한 에로 공격을 하여
남자아이를 먼저 가버리게 만들면 이쪽의 승리이며
적 팀에게 아군 전원이 가버리게 될 경우 배드 엔딩으로 직행한다.




" 후후후, 오늘도 듬뿍 쌌지? "

적대하는 남성의 HP를 전부 깎아 리타이어 시킬 경우에는
별도의 사정 애니메이션 CG가 출력되며
히로인 별로 고유한 승리 대사가 준비되어 있다.




옷을 전부 되찾아 옥상으로 올라가면 1스테이지가 클리어 되며
친구를 위해 물불 안가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가상히 여긴
담임 샘은 그녀를 곧바로 풍기위원 위원장으로 임명한다.

풍기위원장이 된 주인공은 일종의 버스터 콜을 통해
주변 여학우들을 최대 3명까지 풍기위원(동료)으로 소집할 수 있으며
못된 장난을 치는 남자아이들을 알몸 섹스로 징벌할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이 작품은 여러모로 뇌절한 세계관을 옅볼 수 있는데,

방심하다 남자아이에게 아이스께끼 당한 여자아이는 벌칙으로
자신의 치마를 들춘 남성과 사이좋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유수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의문의 교칙도 존재한다.




주인공과 풍기위원 친구들의 맹활약으로
남자 전용의 비밀기지도 털리고
비장의 사진 콜렉션도 전부 압수 당하게 되자
위기의식을 느낀 남자아이들은 또다른 음모를 꾸미게 되고...




담임 샘을 찾아간 남자아이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그녀에게 섹스 테크닉의 비기를 가르쳐 달라고 무릎 꿇는다.

결국 배움을 갈구하는 제자들의 기특한 모습에 감동한 담임 샘은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은 이런저런 비장의 에로 테크닉 노하우를
"실전! 알몸 삽입 교육"을 통해 몸소 알려주고야 말았다.




특훈을 통해 엄청나게 강해진 남자아이들은
그동안 자신들과의 섹스를 리드하며 농락해 온 여학우 그룹을 급습,
그녀들을 무참히 가버리게 만드는 충격적인 광경이 펼쳐지고...




특훈 이벤트가 이루어진 게임 중후반 부터는
조직적인 그룹을 이룬 남자아이 무리들이 대거 적으로 등장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에로 테크닉으로 플레이어를 공격해 온다.




만약 남자아이들의 에로 공세를 견디지 못하고
HP가 0이 될 경우 히로인들이 분수를 뿜어내며 가버리는 CG가 출력되며
행동불능 상태가 되어 해당 전투에서 더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한편, 적 팀의 남자아이들은 플레이어의 에로 공격으로 HP가 깎였을때
일정 확률로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고 다짜고짜 랜덤한 히로인에게 삽입,
폭발 직전의 최후의 피스톤 질에 질내사정을 하는 특수 공격(자폭)을 시전한 뒤
현자타임이 찾아와 곧바로 리타이어 해 버린다.

이와 같은 패턴으로 질내사정 당한 히로인은 대량의 HP 감소가 발생하니
여러모로 남자아이 하나를 타게팅하여 집중 공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히로인들의 에로 테크닉을 개발 할 수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3P나 4P와 같은 광역 공격 기술이 유용해지므로
배울 수 있을때 틈틈히 배워두는 것이 좋다.




** 게임 총평 **

" 여성과 남성 그룹 사이의 자존심을 건 알력싸움!! "
" 과연 남녀간 알몸 배틀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알몸 풍기위원회"는 대충 플레이해도
2시간 이내에 클리어 가능한 킬링타임용 미연시로

전작인 야외합숙 RPG!와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이나 작화 등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동인 게임이지만
정줄 놓고 만든 "참신성" 하나 만큼은 높게 평가해 주고 싶다.


[200604] [金色のモンドセレクション] 出動! 全裸風紀委員会
[200604] [금색의 몽드 셀렉션] 출동! 알몸 풍기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