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코 + 토우카
귀두를 중심으로 스윽스윽
관록이 느껴지는 테크닉
레이
허리를 격렬히 흔들면서도
젖꼭지 자극에 진심인 그녀
초앙대전 : 파스텔 차임3 콜라보
超昂大戦 : パステルチャイム3 コラボ
(1) 리리암 맥거번 : 순애H - 거짓(僞)
초앙전사의 에너지원인 D챠지를 보충하기 위해
VR 기기를 사용하여 가상 세계로 다이브한
파스텔 차임3의 히로인 "리리암 맥거번"
러브호텔로 들어서자 여느 콜라보 H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콜라보 히로인의 기억 정보를 바탕으로 완벽히 구현된
콜라보 원작 주인공이 그녀를 반겨주고 있었다.
즉, 리리암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은 분명
그녀의 연인이자 파트너인 "카이도 에이지"였다.
그런데 어째서일까?
언제나 밤일을 리드하던 에이지가 가벼운 스킨쉽 만으로도
어쩔줄 모르겠다는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몸부림치는 것이었다.
그런 그이의 모습이 무척이나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무심코 더욱 에로한 서비스를 해주고 싶어져버린 리리암이었다.
(** 냥이 코스플레이)
" 후후후, 오늘의 에이지는 귀여우니까......
포상이야. 듬뿍, 내 안쪽 구석구석을 음미해도 좋아♥ "
비록 VR 세계에서의 가상 체험이라곤 하지만
오랜만에 알몸으로 마주한 연인을 향해 애정을 담아
쌓여있던 욕망을 충실히 분출하는 그녀
여성 상위 자세로 흔드는 격렬한 허리 운동에 더해 절정에 이르러 질육까지 수축하면서
연인인 에이지의 정액을 듬뿍 질내사정으로 받아들인 리리암은,
자신의 안을 완전히 채우다 못해 역류하고 있는 걸죽한 백탁액의 체취에 헐떡이며
현실보다도 더 리얼하고 충만한 어떤 감각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VR 체험이 끝나고 현실 세계로 돌아온 리리암이
인류의 눈부신 기술 발전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며
초앙대전의 주인공 토키사다를 향해 싱글벙글 웃음꽃을 피우자...
" 그, 그렇군, 그거 잘됐네 "
어째서인지 토키사다는 죄책감을 느끼고있는 것처럼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하였다.
" 응? 무슨 일이야 장관, 분위기가 평소와 다른 거 같은데? "
" 아... 아무것도 아니야... "
토키사다가 우물쭈물 하고 있던 도중,
사야카가 난입하여 두 사람 모두 즐겁게 즐겼냐며
새롭게 도입한 최신 기술에 대한 감상을 물어왔다.
" 뭐...? 두... 사람?? "
" 응, 다른 사람이 NPC 안으로 들어가서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를 새로 개발했어~
에이지 군의 알맹이가 장관이었으니까, 리리암도 이상한 기분이었지? "
" 미, 미안해... "
고개를 떨구며 사과하는 토키사다의 모습에
사야카의 말이 진실이라고 이해한 리리암은 일순간 굳어버리더니...
" 읏~~~~~~~~~~~~~~~~~~~~!!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부끄러운 나머지 절규하고 말았다.
" 그... 그래! 실제로 한 건 아니기 때문에
이건 부정행위도 뭣도 아냐....... 괜찮아! 괜찮아! "
그렇게 리리암이 자기합리화하며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기까지
한동안의 시간이 필요했다고 한다.
- 파스텔 차임3 콜라보, 리리암 순애H 끝 -
육체는 원작 주인공, 정신은 초앙대전 주인공
초앙대전에 소환된 리리암은 원작 주인공과 이어진 본인 루트 속 그녀로
당연히 원작 주인공에 대한 호감도가 최대치에 달해있는 상태였다.
그런 콜라보 히로인이 원래 연인을 대하듯 초앙대전 주인공을 꼭 껴안은채
애정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허리를 흔들고 절정하며 질내사정까지 받아들이지만
가상 세계에서의 VR 체험이어서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이렇듯 최소한도의 선을 지키면서도 설정과 심리묘사를 다소 자극적으로 버무린 모양새로
"A작품의 주인공 X B작품의 히로인"이 서로 밤일을 협업(콜라보)했기에
실로 야겜 콜라보 이벤트 다운 진정한 의미의 콜라보 H였다고 생각한다.
(2) 시노미야 아오이 : 순애H - 참(眞)
한편 이번 콜라보 이벤트의 배포 캐릭인
파스텔 차임3의 히로인 "시노미야 아오이"의 경우,
리리암 공략 루트를 진행중인 원작 주인공에게 실연당해
상심에 빠져있는 상태로 초앙 세계관으로 소환되었다는 설정이다.
어느날 초앙대전의 주인공 토키사다는
아오이를 스토킹하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아오이의 협력을 얻어 그녀의 남자친구 행세를 하며 스토커를 낚고자한다.
이때 토키사다가 아오이와 함께 번화가에서 쇼핑을 하며
하얀색 원피스 등 그녀가 어울릴만한 여러 옷들을 추천해 주는데,
이는 흡사 원작 게임 속 아오이 공략 이벤트를
초앙 주인공의 색깔로 덧씌우는 듯한 모양새였다.
아오이에게 집착하던 스토커를 멋지게 퇴치하고 밤이 찾아오자
초앙대전의 주인공을 자신의 방으로 조용히 초대하는 아오이
얼굴을 붉히던 그녀는 보답을 하고 싶다며 부끄러움 가득찬 목소리로
토키사다에게 침대에 누운채로 눈을 감아보라 하는데...
" 아... 제 걸 보고, 마구 격분해 주셨군요. 기뻐요♥ "
아오이의 요청에 따라, 침대에 눕자 묘한 기대감이 밀려왔고
그녀가 옷을 벗고있는 듯한 소리가 들릴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려 왔다.
그런데 아무리 D챠지를 효율적으로 보충하기 위해서라지만
설마 그녀 스스로 69 자세를 취한채로 이렇게 적극적으로 유혹해 올줄이야
토키사다의 육봉을 상냥히 보듬으며
뿜어져나오는 희멀건 정액을 꿀꺽꿀꺽 삼키는 아오이
이런 일에 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있는
그녀의 정성에 사정감이 끊임 없이 몰려와
결국 아오이의 입에서 백탁액이 역류하며 흘러나왔다.
코끝을 간질여오는 시큼한 밤꽃 향기에 취해 숨을 헐떡이고있는 아오이를 향해
남자친구도 아닌 자신에게 이렇게까지 대담하게 나올줄 몰랐다는 토키사다에게,
" 괜찮아요, 제 남자친구가 되어줄 미래의 누군가에겐
훨씬 더 끝내주는 일을 해줄 생각이니까... "
넌지시 자신의 옆자리가 아직 비어있음을 상기시켜 주며
은근슬쩍 어떤 기대를 품은듯 요염하게 빛나는 눈망울로
토키사다를 지긋이 바라보며 눈웃음 짓는 아오이였다.
" 후후...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장.관.님♥ "
- 파스텔 차임3 콜라보, 아오이 순애H 끝 -
원작 주인공에게 차인 히로인, 줍줍하는 초앙 주인공
콜라보 캐릭터로 다시금 등장한 아오이의 경우,
본인의 공략 루트가 아닌 다른 루트 엔딩에서
주인공과 맺어지지 않은 시간선의 히로인이
경쟁하던 라이벌에게 깨끗하게 패배를 선언하고 둘의 미래를 축복하며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뒷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A루트에서 주인공의 선택을 받지 못한 B루트 히로인이 다른 남성과 이어지는 IF 전개는
심기체 처녀론을 논외로 하더라도 일반적인 순애 미연시에서 금기시 되는 표현영역이다.
때문에 아오이의 콜라보 H는 상당한 희소성을 가지지만
그와 동시에 별다른 삽입 행위 없이 처녀막 상실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
콜라보 이벤트의 한계 또한 존재하고있다.
(3) 파스텔 차임3 콜라보 : 패배능욕 H
원작 파스텔 차임3는 패배능욕 H가 전혀 없던 미연시였기에
콜라보 히로인들이 초앙대전의 괴수나 악당에게 범해지는 장면을
과감히 삽입해 넣은 건 신선했다.
그와 별개로 배포 캐릭인 아오이의 순애 H, 패배 H 일러 모두
거유 캐릭의 화룡정점이라 할 수 있는 유두를 절대로 보여주지 않아서
보는 내내 퍽퍽한 고구마를 씹은 듯한 느낌이 들었던 점은 마이너스 요소라 할 수 있다.
# 유부녀 (Married)
# 불륜 (Cheating)
# 아들의 명령에 따라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마마
(1) 不倫×恋愛! - 도입부 줄거리
보랏빛깔의 야릇한 조명이 은은히 녹아들어있는 어느 침실,
히로인 노도카는 무언가 곤란하다는 복잡한 표정으로 허덕이며
자신을 극렬히 갈망하고 있는 젊은 사내아이의 부딪침과
삐걱이는 침대 소리에 맞추어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어떻게 하면, 상처입히지 않고
그의 프로포즈를 거절할 수 있을까……. '
코스프레가 취미인 43세 주부 "마노세 노도카"는 상당한 동안(童顔)으로
가족들 몰래 20대 코스튬 플레이어 "노도카 짱"으로써 활동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구의 부탁으로 코스플레이 옷을 제작해줬을 뿐이었지만...
나이를 속이고 본격적인 코스어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년에 접어든 자신을 젊은 여자아이로 취급해주자 왠지모를 뿌듯한 고양감을 느꼈고
어느덧 그녀는 이 방면에서 꽤나 유명한 아마추어로 거듭나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열렬한 팬인 대학생 청년
"우스이 쇼리"에게 고백을 받고 난처해진 노도카
그녀는 일단 코스어로서의 본인을 순수하게 좋아해주는
그가 상처 받지 않도록 가볍게 어울려주다
적당한 타이밍에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힐 요량으로
하루 날잡아 쇼리와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해 버린 것이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바로 그 현장을 반항기가 다분한 자신의 아들
"마노세 코우"에게 발각당하고 말았는데......
" 오늘부로 어머니는 내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거야 "
" 거역하면 지금껏 숨겨왔던 어머니의 비밀 전부를 아빠에게 까발릴테니까 "
입막음을 조건으로 내건 아들의 요구는 상상 이상의 것이었다.
어째서일까 코우는 젊고 훤칠한 남성에게 고백 받은 엄마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내친김에 그를 유혹하여 그의 동정을 마저 빼앗아 버리라고 그녀의 불륜 행위를 요구해왔다.
노도카는 당황해하며 아들의 제안을 단박에 거절하고 화를 냈지만
보수적인 남편에게 자신의 취미 생활이 발각당할 경우
앞으로 영영 인생의 낙이자 피난처였던 코스플레이를 할 수 없게 되는 걸 알았기에
입술을 꽉 깨문채로 고민하다 "딱 한번 뿐"이라고 겨우 수긍하며 고개를 떨구었다.
노도카의 권유로 러브호텔에 처음 발을 옮긴 쇼리 군은
그녀의 팬으로써 정말 꿈만 같은 밤이 찾아왔다며 흥분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윽고 그는 알몸이 된 노도카의 아름다운 몸매에 넋이 나간채
수줍은듯 부풀어 올라있는 그녀의 선분홍 빛깔 꽃잎에 자신의 혀를 햘짝이며
마치 신기한 장난감을 처음 본 순수한 아이와 같이
지금껏 참아왔던 자신의 본능을 있는 힘껏 폭발시키는 것이었다.
자신이 듬뿍 사랑받고 있다는 그리운 어떤 감각에 취해있던 히로인은
약지에 끼워져있는 결혼 반지의 무게감에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고
입술을 가린채로 남편을 생각하며 최대한 신음소리를 참고자 노력했다.
남편에 대한 죄책감과 죄악감으로
쇼리 군에게 사과하고 마지막 선까진 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던
그녀의 눈앞에 흉폭하게 부풀어오른 무언가가 아른거렸다.
그리고 그곳엔 알몸의 노도카가 내뿜고 있는 어른 여성의 매력을 격하게 갈망하면서도
욕망을 꾹 누른채로 그녀의 삽입 허가만을 기다리며
거의 울먹이다시피 눈망물이 촉촉해져있는 20살 연하의 파릇파릇한 청년이 있었다.
그의 애처로운 표정이, 혹시나 거절당할까 떨고있는 그 모습이
여자로서의 무언가를 쿡쿡 쑤셔와 가슴이 뭉클해졌고
동물적 본능에 지배된 한마디가 무심코 입 밖으로 튀어나와 버렸다.
" 난 괜찮으니까... 넣어줘 "
결국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끌어안은채
발정난 짐승의 교미처럼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댔다.
그리고 몸 안 깊숙한 곳에서 퍼져오는 따뜻하고 끈적이는 감각에 문득
"저질러 버렸다"는 걸 직시하며 파밧하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참지 못하고 노도카 씨의 안에 사정해 버리고 말았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있는
이제 막 동정 딱지를 떼버린 감수성 많은 청년을 달래주는 한편
정줄 놓고 불륜 행위를 해버린 자신이 진짜 X됐음을 속으로 되뇌고 또 되뇌었다.
허탈한 표정으로 집에 돌아온 그녀를 반겨주는 아들 코우
그는 마치 러브호텔에서 행해진 은밀하고 발직한 사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있었다는 듯
유쾌하게 키득키득 웃으며 젊은 남자와 바람을 핀 마마의 노고를 치하해 주었고
" 어머니, 일단 벗어봐 "
...라며 다시금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하였다.
코우는 말 없이 어머니인 노도카의 젖가슴을 어루만지거나
그녀의 가슴에 파묻힌채로 부비부비하며 모성애를 갈구하는 듯하였다.
어린 시절, 착하고 말도 잘 따르던 이 아이가
삐뚤어져 버린 건 언제부터였을까...
문득 노도카는 그녀가 코스프레에 취미를 가지게 된 시점부터
아들인 코우에게 소홀하게 되었음을 자각하며 왠지모를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떨구었다.
그렇게 감상에 젖은채 마음껏 어머니 체온을 느끼라고 말하려던 찰나
그 아들이란 놈이 갑자기 바지를 벗으며 하반신에 달려있는 거근을 조물딱 거리더니
모친을 더듬은 감각을 재생하듯 손을 격하게 흔들어대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자신의 알몸을 반찬 삼아 자위를 시작한 아들을 향해
적당히 하라고 호통치는 어머니의 분개한 모습에 피식 웃는 코우
그는 다음과 같은 가불기를 걸며
그녀에게 더욱 더 자극적인 행위를 요구해 나가는 것이었다.
" 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
하지만 지금까지의 일을 아버지가 알아버려도 괜찮은 거야? "
" 어맛, 그것만은 안돼...!! "
" ...내 명령을 따르기 싫으면 됐어.
나도 더이상 참기 귀찮으니까 그냥 어머니를 덮쳐 버리고 말래 "
" 어맛, 그것만은 절대절대 안돼...!! "
(2) 不倫×恋愛! - 플레이 스크린샷
이후에도 자신의 마마에게 쇼리를 지속적으로 유혹하게 하여
반강제적으로 불륜 행각을 강요하는 아들 코우
히로인 노도카는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아들의 협박에 응하면서도
그럴때마다 자신을 뜨겁게 끌어안으며 사랑을 속삭여주는 쇼리 군에게
점차점차 마음이 끌리고 있음을 느낀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코우는 어머니 노도카의 쇼리를 향한 연정이 어느정도 싹트고 무르익었을 무렵
그녀에게 쇼리가 아닌 다른 남자들을 유혹하여 범하라는 거친 요구를 해왔고...
노도카는 정신나간 명령을 내리는 아들을 경멸하면서도
지금까지의 발직한 불륜 행위를 남편에게 숨기고자
코스프레 촬영장의 스탭들을 차례차례 유혹하여
즉흥적으로 그들 모두와 뒤섞인채 난교 파티를 벌이기 시작했다.
남편은 물론 이젠 쇼리 군마저 배신해 버렸다는 억한 감정이 몰려왔지만
그와 동시에 섹스 어필 섞인 자신의 도발에 이성이 마비되어 발기를 주체 못한채로
거친 숨소리와 함께 있는 힘껏 정액을 토해내는 남자들을 보며
오묘한 배덕의 감정이 스멀스멀 기어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아들 뿐만 아니라 실은 본인 또한 이런 상황을
은근히 즐기고 있었음을 자각하며 그녀는 오늘도 신선한 성적 쾌락에 허덕였다.
아들의 명령으로 이루어진 쇼리와의 부적절한 불륜 행위와
때때로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가지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었지만
오늘은 다른 남자들이 아닌 자신에게 봉사하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반항해 보았지만 곧 소용 없음을 깨닫고
삽입 만큼은 절대로 하지 않기로 타협을 보고야 말았다.
여러 남자들과 살을 섞어 온 탓일까
생각보다 아들의 물건과 몸이 맞닿는 일에 거부감을 느낄 수 없었다.
오히려 아들의 성기를 가슴에 끼운채 봉사하고 있던 그녀는 아들의 것이
남자로서 상당히 우월한 굵기와 크기를 가진 물건 중의 물건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그 딱딱한 감각에 무의식적으로 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다.
' 아아아..... 느껴 버리고 있다......!
아들의 것으로...... 정말 느껴 버리고 있어......! '
아들의 가스라이팅에 이성이 마비된 노도카는
결국 아들 코우의 침입을 허락해 버렸고
남편에게 사과하면서도 코우가 선사하는 쾌락에 취해
어느새 그의 진한 정액을 자신의 안으로 받아들이고 말았다.
(3) 不倫×恋愛! - 아들의 연인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히로인
어느날 어머니에게 교복 코스프레를 시키고
함께 도심지의 상점가를 거니는 코우
이번에도 아들이 적당히 데이트 분위기를 만끽하다 결국 박겠거니 생각하던 노도카였지만
그는 오늘은 그럴 기분이 아니라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무려 여자친구가 자신과 헤어지려고 하니 그걸 나더러 설득해 달라는 것...
평소에 자신을 있는 힘껏 껴안아주던 아들이었기에 중증의 마마보이일거라 생각했었는데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말에 여러모로 충격을 받은 그녀였다.
패스트푸드 점포에서 만난 아들의 그녀는 상당히 젊고 귀여워 보였다.
다소 불만이 섞여있지만 생각보다 예의바른 말투로
아들의 연인이 코우와 자신의 관계를 추궁하기 시작하자
적당히 "난 코우의 친누나일 뿐이야"라고 얼버무려 버린다.
그런 변명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의심을 풀지 못하고
혹시 코우 짱과 한 적이 있냐고 스트레이트로 물어보는 아들의 그녀,
아아, 정말로 촉이 무서운 아이다.
아들의 연인의 푸념에 맞장구 치며 그녀를 달래주는 척 하고있지만
실은 입이 근질근질 해서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내가 너 보다 훨씬 코우에 대해 잘 알고 있노라고
그리고 내가 니년 보다 훨씬 아들의 밤일을 만족시켜 주고 있노라고
40대에 접어든 자신보다 아득히 연하인 파릇파릇하고 예쁜 여자아이에게
여성으로서 완전히 이겼다는 모종의 우월감에 취한 나머지
그녀의 하반신은 어느덧 살짝 젖어버리고 말았다.
아들의 리퀘스트로 속옷을 입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잔잔한 바람이 살랑살랑 축축해진 그녀의 그곳을 간지럽혀 왔다.
(4) 不倫×恋愛! - 감상평
본 게임은 히로인의 "능지" 이슈가 있는 작품으로
A급 작화에도 불구하고 개연성을 말아먹은 스토리 덕분에
C급 뽕빨물의 범주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한편, 유부녀인 히로인 시점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불륜물 임에도
히로인이 바람을 피는 계기가 욕구불만이나 가정불화 같은 일반적인 클리셰가 아닌
아들의 NTR 성벽과 협박 때문이라는 점은 꽤나 특이했다.
엔딩은 ① 자신이 유부녀임을 알고도 사랑한다고 고백해준 쇼리와 빤스런하는 결말,
② 남편 몰래 쇼리의 아이를 탁란하여 이후에도 계속 불륜을 이어간다는 결말,
③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아들의 만행을 고백했지만 되려 이혼 당하고 파멸하는 결말
세 가지가 있었는데, 퐁퐁이 남편이 히로인을 바로 손절치는 모습은 나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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